냉장고을 사 가신 사장님들이 남긴 글입니다. 좋은 말만 싣지 않았습니다.품목 전체 보기
서울 송파구 김O님
바라던 대로 풀렸습니다
쇼케이스를 성수기 전에 미리 손보려고 알아봤습니다. 한 급 내려서 그만큼 아꼈습니다. 짐 넣는 것까지 손발이 맞게 해주셨습니다. 전화하면 사람이 받는 게 마음이 놓입니다. 덕분에 급한 고비 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울산 류O님
물건은 나쁘지 않습니다
서랍이 덜컹거립니다. 첫날만 신경 쓰이고 지금은 괜찮습니다.
자세히 보기경기 부천 안OO님
손이 좀 갔습니다
인수한 가게에 남아 있던 쇼케이스가 영 아니라 새로 알아봤습니다. 서랍에 전에 쓰던 냄새가 남아 있었습니다. 해결될 때까지 중간중간 계속 주셨습니다. 썩 좋았다고는 말 못 하겠지만 쓰고는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경기 안양 권OO님
테이블 냉장고 들어왔습니다
보여주신 그대로였습니다.
자세히 보기부산 강OO님
업소용 냉장고 한 대 더 생각 중입니다
굳이 큰 걸 들이밀지 않으셨어요. 장사하시는 분들께 얘기해뒀습니다.
자세히 보기경남 창원 임OO님
업소용 냉장고 이만하면 훌륭합니다
업소용 냉장고를 성수기 전에 바꾸려고 알아봤습니다. 눈 오는 날이었는데 조심해서 들여주셨습니다. 보증 기간이 등급을 따라간다는 걸 상담하면서 알았습니다. 돈 얘기를 질질 끌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한번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세히 보기서울 강동구 전O님
이 값이면 이만하면 됩니다
12월에 문의를 넣었더니 그날 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손 탄 티가 거의 안 납니다. 도어가 살짝 뻑뻑합니다. 안 보이는 자리라 크게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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