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빙기 실제 생산량 차이
카탈로그의 생산량은 주위 온도 10~21도 기준입니다. 여름 주방에서는 6~7할만 나옵니다. 떨어지는 원인 세 가지와 되돌리는 방법을 적었습니다.

주방 제품 배송·설치 진행 절차
문의부터 재고 확인, 배송, 시운전까지 며칠이 어떻게 걸리는지 적었습니다. 배송 전에 미리 재 두실 출입문 폭과 전원 규격, 통풍 공간 기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에어컨 스탠드와 천장형
스탠드형은 옮기기 쉽고 천장형은 자리를 안 잡습니다. 천장 속 여유와 배관 조건에 따라 달 수 있는 형태가 정해집니다. 평수별 조합까지 적었습니다.

냉동고 직냉식과 간냉식
직냉식은 전기가 덜 들고 식자재가 덜 마르지만 성에를 직접 긁어내야 합니다. 간냉식은 성에가 자동으로 없어지는 대신 포장을 잘하셔야 합니다.

중고 살 때 볼 일곱 가지
업소용 중고 가전은 외관보다 가스켓과 온도 안정성에서 갈립니다. 현장에서 5분 안에 확인할 수 있는 일곱 가지 점검 항목과 기준 수치를 적었습니다.

리퍼 보증, 어디까지 받나요
등급별로 1개월에서 12개월까지 자체 보증이 붙습니다. 기간 안에는 출장비와 부품비, 인건비를 받지 않습니다. 보증에서 빠지는 경우와 만료 뒤 처리까지 적었습니다.

제빙기 일생산량 정하는 법
업종별로 1좌석당 하루 0.3~1.5kg을 잡고, 여름 보정으로 1.4배를 곱합니다. 카페와 횟집, 이자카야별 권장 사양과 저빙량 기준까지 적었습니다.

에어컨 평수 계산하는 법
매장 평수 그대로 고르면 한여름에 모자랍니다. 천장 높이와 단열, 사람 수, 주방 열기를 더한 보정 평수로 잡는 법과 BTU 환산표를 적었습니다.

업소 규모별 냉장고 용량
좌석 수에 1좌석당 8~15L를 곱해 시작합니다. 업종과 식자재 들어오는 주기, 회전율을 넣어 몇 박스짜리를 놓아야 하는지 계산하는 법을 적었습니다.

S·A·B·C 등급 나누는 기준
외관과 기능, 정비 이력을 보고 네 단계로 나눕니다. 등급마다 무엇이 다른지, 어떤 매장에 어느 등급이 맞는지, 신품 대비 값이 얼마나 내려가는지 적었습니다.

리퍼와 중고, 무엇이 다른가
리퍼는 부품을 갈고 세척과 시험 가동까지 마친 물건이고, 중고는 쓰던 상태 그대로입니다. 값 차이와 보증, 어느 쪽을 골라야 하는지 기준을 적었습니다.

스토커와 직립 냉동고
스토커는 위로 열어 냉기가 덜 빠지고 전기를 덜 씁니다. 직립은 꺼내기 편하고 바닥을 덜 차지합니다. 업종별로 어느 쪽이 맞는지 적었습니다.
읽어 봐도 우리 가게는 애매하다면
매장 평수만 알려 주십시오. 맞는 크기를 골라 값과 함께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