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을 사 가신 사장님들이 남긴 글입니다. 좋은 말만 싣지 않았습니다.품목 전체 보기
사후까지 챙겨주셨습니다
가을 들어서 안쪽을 손보면서 간냉식 냉장고부터 먼저 샀습니다. 오는 시간을 하루 전에 알려주셨습니다. 기간 안에 딱 한 번 연락드렸는데 바로 받으셨습니다.
자세히 보기물건은 괜찮습니다
온도가 잡히는 데 반나절 넘게 걸렸습니다. 쓰다 보니 괜찮아졌습니다.
자세히 보기주변에 얘기해뒀습니다
한여름에 전화를 드렸더니 얼마 안 있어 연락이 왔습니다. 계산서도 군말 없이 끊어주셨습니다. 안쪽도 궁금하다고 하니 군말 없이 더 찍어주셨습니다. 겉에 잔기스는 있는데 정리하니 괜찮습니다. 보증이 등급마다 다르다고 미리 짚어주셨습니다.
자세히 보기값은 괜찮습니다
봄에 가게를 정리하면서 냉장고부터 바꿨습니다. 자리를 잘못 잡아서 두 번 옮겼는데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여닫는 게 조금 무겁습니다. 감안하고 산 거라 불만은 없습니다. 온종일 틀어놔도 끄떡없습니다.
자세히 보기구하기 힘든 걸 만났습니다
말 바꾸는 것 없이 들은 대로 끝났습니다. 한 시간 전에 연락을 주셔서 가게를 비우지 않았습니다.
자세히 보기간냉식 냉장고 자리 잡았습니다
자리에 놓고 전원까지 켜서 온도 내려가는 것까지 보고 가셨습니다. 들어오는 길을 보라고 알려주셔서 헛걸음을 덜었습니다. 제일 바쁜 철 넘겼는데 탈 없었습니다. 솔직한 장사라 기억해두겠습니다.
자세히 보기쓰는 데는 지장 없습니다
간냉식 냉장고를 여름 오기 전에 바꾸려고 알아봤습니다. 서랍이 좀 헐거웠습니다. 속상할 정도는 아닙니다.
자세히 보기가게에 쇼케이스 들였습니다
주방을 갈아엎으면서 쇼케이스부터 들였습니다. 손잡이가 온전하게 다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기당장은 껐습니다
두 번째 거래인데 처음이 좋아서 다시 맡겼습니다. 겉면이 생각보다 말끔합니다. 통화가 가끔 한참 만에 됐습니다.
자세히 보기냉장고 잘 받았습니다
무거운 걸 둘이서 상처 없이 옮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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